맞춤 제작 사례
제작 사례
도면 없이 시작해도 됩니다. 공간에 맞춰 제작한 실제 사례들입니다. 마음에 드는 사례가 있으면 비슷하게 제작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.
아래 사례에서 하는 작업
- 격자살 창호
- 틀 안에 가로·세로 살을 짜 넣는 창호입니다. 여닫지 않는 고정형으로도, 같은 규격을 여러 짝 반복해서도 제작합니다.
- 교창(란마)·무늬살
- 창이나 문 위쪽의 좁고 긴 자리에 넣는 부재입니다. 살을 대각선으로 엇갈려 짜면 빗금 무늬가 이어지고, 빛이 지나가면 그림자로 한 번 더 드러납니다.
- 곡선 살 특수 도어
- 직선 격자가 아니라 곡선으로 살을 짜고 사이마다 유리를 끼우는 방식입니다. 문 위 아치 부분까지 같은 무늬로 이어 한 벌로 만듭니다.
- 손잡이 일체형 가공
- 별도 손잡이를 달지 않고 판재 자체에 홈을 파서 손이 걸리게 만드는 가공입니다. 홈 끝은 둥글게 마감합니다.
- 목재 명패·각인
- 테두리 홈과 끈 구멍을 넣은 소형 목재 명패입니다. 같은 형태를 다량으로 만들어도 홈과 구멍 위치가 일정하게 나옵니다.
- 장척재 가공
- 긴 판재를 대패로 밀어 면을 잡는 작업입니다. 결을 따라 심재와 변재의 색이 함께 드러납니다.
- 야외 목구조물
- 통나무를 그대로 살려 기둥과 가로대를 맞물리는 구조물입니다. 밑동은 금속 베이스에 물려 지면에 고정합니다.
야외 목재 십자가
통나무를 그대로 쓴 기둥과 가로대를 맞물려 세운 야외 십자가입니다. 상단에는 별도로 짠 명판을 달았고, 기둥 밑동은 금속 베이스에 물려 지면에 고정했습니다. 설치 현장에서 촬영했습니다.
손잡이 일체형 홈 가공
문에 별도 손잡이를 달지 않고, 판재 자체에 세로 홈을 파서 손이 걸리게 만든 가공입니다. 홈 끝은 둥글게 마감했습니다. 가공 직후 포장 테이프를 감은 상태입니다.
목재 명패 수량 제작·포장
같은 명패를 다량으로 만들어 포장한 상태입니다. 한 장씩 테두리 홈과 구멍 위치가 같게 나옵니다.
낙엽송 장척재 대패 가공
긴 낙엽송 판재를 대패로 밀어 면을 잡은 뒤 공장 안에 쌓아 둔 모습입니다. 결을 따라 붉은 심재와 밝은 변재가 함께 보입니다.
고정형 격자살 창짝
여닫지 않고 벽에 고정하는 격자살 창짝입니다. 세로로 나눈 틀 안에 가로·세로 살을 짜 넣었고, 같은 규격을 여러 짝 만들어 공장에 쌓아 둔 상태입니다.
목재 명패 — 수종 대비
작은 목재 명패 두 점입니다. 테두리를 따라 홈을 한 줄 파고 위쪽에 끈을 꿸 구멍을 뚫었습니다. 두 점의 색과 결이 달라 같은 형태라도 나무에 따라 인상이 어떻게 갈리는지 보입니다.
목재 명패 — 결 방향
같은 명패를 세로로 놓고 찍었습니다. 한쪽은 결이 곧게 서 있고 다른 쪽은 결이 뚜렷하게 드러나, 같은 가공을 해도 표면이 달라 보입니다.
곡선 살 양개도어 — 아치 트랜섬
문 위 뾰족한 아치 부분을 정면에서 본 모습입니다. 아치 안쪽에도 같은 곡선 살을 이어 짜서 문과 윗부분이 하나의 무늬로 연결됩니다.
곡선 살 양개도어 — 짙은 마감
같은 곡선 살 구성을 짙은 색으로 마감한 양개도어입니다. 살이 만나는 가운데에 손잡이를 함께 깎아 붙였습니다. 설치를 마친 실내에서 촬영했습니다.
곡선 살 양개도어 — 대·소 한 세트
나뭇가지가 뻗은 듯한 곡선 살을 짜 넣고 사이마다 유리를 끼운 양개도어입니다. 문 위로는 뾰족한 아치 모양 틀을 따로 짜 올렸습니다. 같은 형태를 큰 문과 작은 문 두 벌로 만들어 한 공간에 설치했습니다.
대각 무늬살 교창(란마)
창 위쪽 좁고 긴 자리에 넣는 교창입니다. 살을 대각선으로 엇갈리게 짜서 빗금이 이어지는 무늬를 만들었습니다. 뒤에서 빛이 들어오면 무늬가 그림자로 한 번 더 드러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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